KBO, ML 드래프트 리그에 선수 2명 파견…최초 참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신인 김성경·이창용 참가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4 메이저리그(ML) 드래프트 후반기 리그에 KBO리그 선수 2명을 파견한다. KBO는 15일 “오는 18일부터 9월5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4 ML 드래프트 후반기 리그에 KBO 소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철 검사 “”‘장시호 아들 생일파티 주장’ 황당…책임 물을것””Next: 김두관측 “”이재명에 유리한 불공정 경선룰 유감…재검토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