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김학필·백상현·정성진 부행장 선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을 15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행장 3명과 본부장 11명이 새로 선임됐고, 모두 2천36명이 승진 또는 이동했다. 신임 부행장은 △김학필 리스크관리그룹장(전 강동지역본부장) △백상현 카드사업그룹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대 발레리나’ 이예은, 파리오페라발레단 정단원 합격Next: 올해 백일해 환자수 최근 5년 평균의 87배…””신속한 진료 중요””(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