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U-17 대표팀 주장 김명준과 준프로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김명준을 품었다. 포항스틸러스는 U-18 포항제철고 공격수 김명준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 입단한 이규백 이후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준프로 계약이다. 2006년생 김명준은 183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 지난해 총 36억원 기부Next: 충북도의회, ‘이차전지 산업 관련 조례’ 정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