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관왕 이어 1,2학년 대회 최초 ‘3연패’ 역사 쓴 한남대…박규선 감독에게 ‘만족’은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 기자] 한남대가 또 한 번 대학 무대 역사를 썼다. 그럼에도 박규선 감독에게 만족이란 없다. 박 감독이 이끄는 한남대는 15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호원대를 2-0으로 제압했다. 한남대는 2022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간당 최대 103.5㎜ 폭우…전남 서남부 침수피해 잇달아(종합)Next: 경남 4개 시·군 호우주의보…남해안 중심으로 강한 비 예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