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범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15일 충남 부여군 장암면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부여군은 최근 시간당 100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농작물 침수, 낙과, 농경지 매몰 등 1254ha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당진시 범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은 부여군 장암면 소재 수박농가(하우스 40여동)를 찾아 수해피해 농작물 수거와 폐기작업을 도왔다.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도 해당 지역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복구상황을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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