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황정민 정우성 “심박수 챌린지, 시계도 없고 글자도 안 보여” 기분좋은 천만 공약

    ‘서울의 봄’ 황정민 정우성 “심박수 챌린지, 시계도 없고 글자도 안 보여” 기분좋은 천만 공약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엔데믹에도 꽁꽁 얼어붙었던 충무로의 봄을 부른 영화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의 주역 황정민, 정우성이 천만 공약을 이행했다. 두 사람은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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