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김태진’은 키움 홍원기 감독의 아이디어 [SS 시선집중]

    ‘유격수 김태진’은 키움 홍원기 감독의 아이디어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고교 시절 이후 10년 만에 유격수로 17경기 출장해 117이닝을 소화했다. 그동안 실책은 단 1번에 불과하다. 그만큼 한동안 뛰지 않았던 포지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키움의 새로운 유격수 김태진(29)의 얘기다. 김태진은 신일고 시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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