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 유지 실패에 ‘주장’도 없다…‘강등 그림자’ 드리우는 전북, 절체절명의 ‘현대가 더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가 ‘강등 그림자’ 속 ‘현대가더비’를 치른다. 전북은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4라운드 울산 현대와 ‘현대가’ 라이벌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1무1패로 전북이 뒤져 있다. 전북은 여전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시원 산부인과 의사 변신… 벌써 웃기네 (DNA 러버)Next: 부산시, 위기임산부 24시간 지원…상담기관 마리아모성원 지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