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이니 해줘’ 아르헨, ‘메시에 사과 요구’ 차관 경질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코파 아메리카 2024 우승 후 인종차별 논란이 터진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이에 대한 리오넬 메시(37)의 사과를 주장한 아르헨티나 차관이 자리를 잃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훌리오 가로 체육부 차관을 경질한다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산지에 호우주의보Next: 한미 ROTC 후보생,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서 동반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