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이니 해줘’ 아르헨, ‘메시에 사과 요구’ 차관 경질

    '주장이니 해줘' 아르헨, '메시에 사과 요구' 차관 경질
    [동아닷컴] 최근 코파 아메리카 2024 우승 후 인종차별 논란이 터진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이에 대한 리오넬 메시(37)의 사과를 주장한 아르헨티나 차관이 자리를 잃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훌리오 가로 체육부 차관을 경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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