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2024년 상반기 인기 도서 및 독서 트렌드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2024년 상반기 인기 도서와 독서 트렌드를 19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소설 장르가 가장 큰 사랑을 받았고 인문과 자기 계발 도서가 뒤를 이었다. 전자책·오디오북 통합 1위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였다.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파트단지서 죽은 길고양이 4마리 부검…””바이러스 감염””Next: 트럼프 재집권 전망에…””한국·중국 우려, 사우디·헝가리 환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