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맛비에 나무 쓰러져, 담장 파손에 일부 정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9일 새벽 광주에 내린 장맛비에 나무가 쓰러지는 등 비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19일 오전 6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두정동에서 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관광공사, 2024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 개최Next: 탄수화물 끊은 이혜리, 더 예뻐졌네…독보적인 무드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