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넘어선 비난→인신공격에도, 덤덤한 조규성 “신경 안 쓴다”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신경 안 써. 감독께서도 좋은 말씀 해주신다.” 조규성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매 경기 그라운드를 밟고 있지만, 대회 ‘마수걸이 골’을 신고하지 못했다. 결정적인 찬스를 골로 연결하지 못하는 등 그를 향한 비난의 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北이 러에 무기 지원하면서 우크라 전쟁 장기화 우려””Next: 원유 공급 우려에 유가 상승…브렌트유 배럴당 80달러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