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전자호구 시대 ‘노골드’ 수모, ‘서바이벌 승자’ 박태준이 희망…

    [파리올림픽] 전자호구 시대 ‘노골드’ 수모, ‘서바이벌 승자’ 박태준이 희망 될까
    태권도는 2000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메달밭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기량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금메달은 고사하고 입상조차 장담하기 어려워졌다. 2020도쿄올림픽에선 단 하나의 금메달도 따내지 못했다.특히 남자 최경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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