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 유죄’ 선고 백윤식 전 연인, 판결 하루만 항소장 제출

    ‘무고 유죄’ 선고 백윤식 전 연인, 판결 하루만 항소장 제출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백윤식을 무고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 연인 A씨가 판결 하루 만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6단독 백우현 판사는 A씨의 무고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