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메달 따고 프로포즈” 휠체어 배드민턴 권현아, 매력 넘치네…‘피겨여왕’도 소환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천=김동영 기자] “메달 따고 프러포즈할래요.” 당차다. 톡톡 튀는 매력이 일품이다. 휠체어 배드민턴 국가대표 권현아(34·한국장애인고용공단)가 파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자신의 ‘사랑’도 걸렸다. ‘피겨여왕’ 김연아(34)와 인연도 있었다. 권현아는 25일 대한장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계훈련지에선 연습경기만? 대전하나, “NO! 우린 직접 대회를 열어요” [현…Next: 65세 이상 결핵환자 증가세…부산시 ‘찾아가는 검진사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