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기 싫어요!”…‘오타니 삼진’ 메이슨 밀러, ‘충격’ 골절 이유 밝혀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를 돌려세운 메이슨 밀러(26·오클랜드)가 황당한 이유로 다쳤다. 밀러가 지난 24일(한국시간) 왼손 새끼손가락 골절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앞서 밀러의 에이전트는 밀러가 훈련 도중 손을 헛디뎌 왼손 새끼손가락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미로즈, 11개월 만에 컴백…더욱 단단해진 ‘REEBON’Next: ‘불법 도박’ 혐의 FC서울 한승규 검찰 송치…구단 “”계약해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