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큰 부상 없고, 체력 비축’…토너먼트에 맞춘 일본 컨디션 시계, 클린스만호와 다르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큰 부상 없고, 체력 비축’…토너먼트에 맞춘 일본 컨디션 시계, 클린스만호와 다르다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철저히 녹아웃 스테이지에 팀 컨디셔닝을 최상으로 맞추고 있다. 조별리그 시작부터 부상자를 제외하고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베스트11을 대체로 고정화해 운영한 한국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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