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친원, 10년 전 ‘리나 영광’ 재현할까…사발렌카와 우승 다툰다 [2024 호주오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10년 전인 지난 2014년 1월25일. 당시 32살이던 중국의 리나는 생애 처음 호주오픈 여자단식 챔피언에 처음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한다. 리나의 그런 영광을 되풀이할 중국 선수가 등장했다. 세계랭킹 15위 정친원(21)이다. 정친원은 25일 멜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아 “내 가창력 덕분에 걸스데이 만들어져”→비화 공개 (백반기행)Next: 문체부, 근로자 15만명 휴가 지원…내달 1일부터 선착순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