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친원, 10년 전 ‘리나 영광’ 재현할까…사발렌카와 우승 다툰다 [2024 호주오픈]

    中 정친원, 10년 전 ‘리나 영광’ 재현할까...사발렌카와 우승 다툰다 [2024 호주오픈]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10년 전인 지난 2014년 1월25일. 당시 32살이던 중국의 리나는 생애 처음 호주오픈 여자단식 챔피언에 처음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한다. 리나의 그런 영광을 되풀이할 중국 선수가 등장했다. 세계랭킹 15위 정친원(21)이다. 정친원은 25일 멜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