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입고 다니는 이란 대통령 당선인 ‘체통’ 논란

    점퍼입고 다니는 이란 대통령 당선인 '체통' 논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공식 석상에서도 편안한 점퍼를 걸치곤 하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당선인의 옷차림을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논란은 이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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