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복귀 로다주, 아이언맨 벗고 슈퍼 빌런 ‘빅터 폰 둠’으로 온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다주)가 아이언맨이 아닌 슈퍼 빌런으로 돌아온다. 디즈니는 27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로다주가 ‘어벤져스’ 5편 ‘둠스데이’와 ‘어벤져스’ 6편 ‘시크릿 워즈’에서 빅터 폰 둠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채용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Next: ‘하이브 응원봉’ 올림픽 ‘장외 히트 아이템’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