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여자 양궁 단체, 올림픽 10연패 나선다 [파리 2024]

    최강의 여자 양궁 단체, 올림픽 10연패 나선다 [파리 2024]
    [동아닷컴] 펜싱과 수영, 사격에서 메달 소식을 전한 한국. 이제 ‘세계 최강’의 여자 양궁 단체팀이 올림픽 10연패 달성에 나선다.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한국시간 28일 밤 9시 38분 레쟁발리드 특설 사로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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