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아재 록커에 진심인 韓 MZ들…킨텍스 밤 불태운 노엘 갤러거→트래비스 [SS리뷰]

    英 아재 록커에 진심인 韓 MZ들…킨텍스 밤 불태운 노엘 갤러거→트래비스 [SS리뷰]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다. 머리도 훌쩍 벗겨졌다. 젊은 시절 멋드러진 모습은 온데간데 없지만 음색과 패기만큼은 그대로다. 지난 26~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브리티시록’의 대부로 꼽히는 두 유명 밴드가 하루 간격으로 나란히 공연을 가졌다. 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