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아재 록커에 진심인 韓 MZ들…킨텍스 밤 불태운 노엘 갤러거→트래비스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다. 머리도 훌쩍 벗겨졌다. 젊은 시절 멋드러진 모습은 온데간데 없지만 음색과 패기만큼은 그대로다. 지난 26~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브리티시록’의 대부로 꼽히는 두 유명 밴드가 하루 간격으로 나란히 공연을 가졌다. 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드론경주대회[날드론쥐] 성황리 종료Next: 속초해경, 침수 모터보트 승선 3명 무사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