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가이즈 ’→‘탈주’→‘하이재킹’, 천만보다 어려운 백만 영화 3편 공통점은? [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영화계가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지난 6월까지만 해도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와 ‘범죄도시4’외에 손익분기점을 넘긴 상업 영화가 전무했다. 하지만 6월 개봉한 영화 ‘핸섬가이즈’와 7월 개봉한 영화 ‘탈주’가 각각 150만, 219만 관객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시흥·양평 2곳.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선정Next: ‘8월 9일 컴백’ 쏠(SOLE), 새 앨범명은 ‘Time Machin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