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최세빈, 전하영 꺾고 개인전 4강 안착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최세빈(23·전남도청)이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4강에 올랐다. 최세빈은 2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허미미, 57㎏급 결승행…28년 만의 여자유도 금메달 도전Next: 맥도날드 2분기 판매, 팬데믹 후 첫 하락…가격인상에 발길 ‘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