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천안과 6골 주고받는 난타전 끝 3-3 무…전남도 서울E와 승점 1씩 나눠가져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경남FC와 천안시티FC가 난타전 끝에 승점 1씩을 나눠가졌다. 경남은 2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5라운드 천안시티와의 홈경기서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0-2 끌려간 경남은 후반 11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오예진 아버지 “”딸이 좋아하는 마라탕, 같이 먹어야겠네요””Next: [부고] 이상민(MBC 기자·부장)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