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강원도 ‘선두경쟁’…김대원 “잘나가서 기분 좋지만, 이기고픈 마음이 더 크다” [현장인터뷰]

    친정팀 강원도 ‘선두경쟁’…김대원 “잘나가서 기분 좋지만, 이기고픈 마음이 더 크다”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포항=강예진 기자] “팀이 잘나가서 좋다. 반대로 개인적으로는 김천에서의 플레이도 중요하다. 사실 이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김대원은 2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서 1골1도움 맹활약, 팀의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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