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점 쏠게! 금메달 딸 운명이었다” 미친 자신감으로 6발 퍼펙트 명중, 이우석의 날이었다[SS파리in]

    “내가 10점 쏠게! 금메달 딸 운명이었다” 미친 자신감으로 6발 퍼펙트 명중, 이우석의 날이었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이우석(27·코오롱엑스텐보이즈)의 날이었다. 남자양궁대표팀의 이우석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의 세트 점수 5-1(57-57 59-58 59-56)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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