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허미미, 연장 혈투 끝 패배···그래도 8년만 여자 유도 은메달 가져왔다 [파리2024]

    아쉽다 허미미, 연장 혈투 끝 패배···그래도 8년만 여자 유도 은메달 가져왔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승부를 걸 수 있는 마지막 순간 허무하게 위장 공격 판정이 나왔다. 그대로 경기 종료. 28년 만에 한국 여자 유도 올림픽 금메달을 바라봤던 허미미(22·경북체육회)가 고개를 숙였다. 그래도 프랑스 올림픽 한국 유도 첫 메달,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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