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보드 매달고 공중부양, 실화?…브라질 서핑 챔피언 사진 화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세계대회 3번 우승한 가브리엘 메디나, 예선전 세리머니 중 ‘찰칵’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파리 올림픽 서핑 종목 경기에서 한 브라질 선수의 승리 세리머니 도중 포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민규, 가볍게 풀어볼까Next: 주민규, ‘손흥민 유니폼 노리고 있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