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에 강한 클린스만?…기복 없는 경기력X전술적 대처 능력 ‘본격 시험대’ [SS도하in]

    토너먼트에 강한 클린스만?…기복 없는 경기력X전술적 대처 능력 ‘본격 시험대’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기자] 주사위는 던져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60년 이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조별리그를 마치고 녹아웃 스테이지에 돌입한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기복 없는 경기력, 감독의 임기응변이다. 조별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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