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래의 소나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탱해주는 것들에 대한 헌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조각가 이길래는 ‘소나무 작가’로 불린다. 소나무 작가로 한정되는 게 싫었다는 작가는 그럼에도 꾸준히 소나무를 조각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소나무 작가로 이름이 났다. 그의 소나무는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동(銅) 파이프를 납작납작 썰어 일일이 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의회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Next: 대전 대덕구청, 8번째 세팍타크로 남자 실업팀 창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