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군복무 美민주 부통령후보, 이라크파병 피하려 제대? 2년 ago57년 ago01 mins 하원 출마준비 당시 소속 부대 파병 앞두고 제대한 이력 논란 과거 “”출마 위해 제대”” 해명했지만 공화, 파병 회피 가능성 쟁점화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전문가로 활동하던 캐나다인 스위스서 간첩혐의 체포Next: ‘세계랭킹 1위’ 꺾었다!…태권도 57㎏ 김유진, 결승 진출 쾌거 [파리 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