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기록’ 양현종, 이번에는 역대 최다 ‘삼진’이다…송진우 2048삼진까지 ‘10개’ 남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대투수’ 양현종(36)이 또 다른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 최대 탈삼진이다. ‘회장님’ 송진우(전 한화)를 넘는다. 양현종은 현재 통산 2039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10개를 더하면 송진우의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 2048개를 넘어선다. 송진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경찰 ‘교통법규 위반 행위와 전쟁’ 100일 만에 9천건 적발Next: 홀덤펍 업주 협박해 보호비로 5천만원 뜯은 조폭 등 3명 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