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종목 줄줄이 탈락” 여자핸드볼, 유럽 강세 속 메달권 가능할까 [SS 시선]

    “구기종목 줄줄이 탈락” 여자핸드볼, 유럽 강세 속 메달권 가능할까 [SS 시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2024 파리올림픽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구기 종목 가운데 여자 핸드볼만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다. 농구·수구·럭비 등에서 남녀 모두 탈락했다. 남녀배구도 본선행 가능성이 희박하다. 남자 축구는 오는 4월 최종 예선을 앞두고 있다.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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