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한 후에 질타 받아도 늦지 않아,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 클린스만 감독의 당부 [SS도하in]

    “패한 후에 질타 받아도 늦지 않아,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 클린스만 감독의 당부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감독의 전술 등은 패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27일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서 이렇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E조 2위로 16강에 올랐지만 내용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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