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획득 실패에 감정 무너진 서건우, 무대 뒤 ‘폭풍 오열’ 눈물로 마감한 첫 올림픽 “다시는 슬퍼서 울지 않을게요”[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서건우(21·한체대)는 무대 뒤에서 무너졌다. 서건우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동메달결정전에서 에디 흐르닉(덴마크)에 0-2(2-15 8-11) 패하며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흉악범 목에 건 200억…아는 맛인데도 맛깔나는 ‘노 웨이 아웃’Next: 평창 폐기물 야적장서 불 4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