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승민 선수위원 마지막 업무는 ‘신유빈 동메달 수여’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16년 만의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메달을 수확한 한국 대표팀을 위해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메달 시상자로 나선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의도 하늘에 ‘서울달’ 떴다…130m 상공 비행Next: 안산, 부천 2-1 잡고 리그 2연승…‘몬타뇨 멀티골’ 서울E, 부산 제압 [K리그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