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이 두 개지요’ 귀요미 신유빈은 잊어라, 이제 한국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이제 더 이상 마냥 귀여운 소녀가 아니다. 신유빈(20·대한항공)은 이제 한국 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 신유빈은 10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아레나 파리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이은혜, 전지희와 동메달을 획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숭아 작년보다 25% 싸다…대형마트 여름 과일값 ‘안정세’Next: 침체 빠진 외식업…고물가 장기화에 ‘주점 부진 심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