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이 두 개지요’ 귀요미 신유빈은 잊어라, 이제 한국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SS파리in]

    ‘올림픽 메달이 두 개지요’ 귀요미 신유빈은 잊어라, 이제 한국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이제 더 이상 마냥 귀여운 소녀가 아니다. 신유빈(20·대한항공)은 이제 한국 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 신유빈은 10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아레나 파리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이은혜, 전지희와 동메달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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