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전날에 어떻게 골프를···” 최원태 본인이 가장 아쉬웠던 부상, “결과보다 과정 충실” 다짐 [SS인터뷰]

    “선발 전날에 어떻게 골프를···” 최원태 본인이 가장 아쉬웠던 부상, “결과보다 과정 충실” 다짐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LG 선발 최원태가 78일 만의 선발승을 올린 후 지난 일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부상 당시 받았던 오해에 대한 입장을 밝혔고, 남은 페넌트레이스에서 시즌 초반의 모습을 되찾을 것도 다짐했다. 최원태는 10일 잠실 NC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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