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에 350억 부정대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우리은행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에 최근 4년간 616억원 상당을 대출해준 것으로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드러났다. 이 중 350억원은 통상의 기준·절차를 따지지 않은 부적정 대출이고, 269억원에 대해 부실이 발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월드,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놀면서 기부하자 시즌3’ 실시해Next: 5형제 엄마가 된 정주리, “다섯째도 아들입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