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LA 대회에선 빠지는데…’스포츠’ 브레이킹의 미래는

    [올림픽] LA 대회에선 빠지는데…'스포츠' 브레이킹의 미래는
    올림픽 전망은 밝지 않지만…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정식 종목 지위 유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한 비보이 ‘전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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