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모욕 발언’ 듀란, 사과에도 ‘2G 출전 정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올스타 외야수 재런 듀란(28, 보스턴 레드삭스)이 동성애자에 대한 모욕 발언 이후 사과했으나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듀란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듀란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광주 역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 승인…사업 본격화Next: 부산시, 내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