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모욕 발언’ 듀란, 사과에도 ‘2G 출전 정지’

    '동성애자 모욕 발언' 듀란, 사과에도 '2G 출전 정지'
    [동아닷컴] 올스타 외야수 재런 듀란(28, 보스턴 레드삭스)이 동성애자에 대한 모욕 발언 이후 사과했으나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듀란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듀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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