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정훈, K리그 ‘이달의 세이브상’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김정훈(전북)이 2024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2024 부산비엔날레’ 여름 개최… ‘역대 최초’Next: 가짜뉴스 온상된 엑스…EU, 트럼프 대담 놓고 머스크와 대립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