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만루 상황에서 병살이라니’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만루 KIA 박찬호가 병살타를 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무안에 호우주의보…여수 등 23곳 폭염경보 유지Next: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사의 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