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4경기 만에’ 라이언, 토미 존 수술 ‘2026년 기약’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메이저리그로 콜업돼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 이탈한 오른손 선발 유망주 리버 라이언(26, LA 다저스)이 오는 2025시즌에도 마운드에 서지 못할 전망이다. 미국 폭스 스포츠 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라이언이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엔비디아 주가 6.5% 상승 마감…””최악 지났다는 신호””(종합)Next: 바이든 “”이’·하마스 휴전협상 타결시 이란 보복공격 보류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