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맨손 캐치 시도→손가락 충격→바로 교체…두산 “현재 아이싱 중”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 허경민(34)이 경기 도중 손가락에 탈이 나면서 교체됐다. 허경민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7회초 수비 도중 교체됐다. 수비 도중 손가락에 충격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에 군 기밀 팔아넘긴 미군, 혐의 인정…주한미군 정보도 넘겨Next: 8월 2주 코로나19로 1천357명 입원해 올해 최다…””당분간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