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덕, 9세에 자신버린 父 사망에 “너만 태어나지 않았어도 라던 당신, 낳아주셔서 감사했다”

    김시덕, 9세에 자신버린 父 사망에 “너만 태어나지 않았어도 라던 당신, 낳아주셔서 감사했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코미디언 김시덕(43)이 부친상 소식과 함께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아버지를 잃은 아들의 글이라기에는 너무도 기구한 개인사가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시덕은 17일 자신의 채널에 “부고. 친부께서 영면하셨다는 소식을 받았다. 지금 제 감정이 어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