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빨리 털어버릴래요!”…女피겨 신지아, 점프 실수 극복 다짐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쇼트서 점프 실수하며 아쉬운 3위 “아쉽지만, 빨리 털어버리겠다”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제가 준비한 걸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워요.” 여자 피겨 싱글 신지아(16·영동중)가 실수로 인한 아쉬운 마음을 빨리 털어버리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지아는 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엎치락뒤치락 요동친 흐름, 삼성생명의 뒷심이 빛났다! [현장리뷰]Next: 김원민, 호주오픈 테니스 아시아 퍼시픽 14세부 남자 단식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