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중단’사태…법원 “”남원시가 업체에 408억원 배상하라””

    '테마파크 중단'사태…법원 "남원시가 업체에 408억원 배상하라"
    전임 시장 시설 협약 무효화…법원 “”남원시가 분쟁 원인 제공””
    (남원=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민선 8기 전북 남원시가 전임 시장 시절 추진한 테마파크 사업 협약을 일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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