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뉴 ‘캡틴’된 아히 “내 장점은 강한 서브, 꼭 챔피언 되고 싶다”[현장인터뷰]

    우리카드 뉴 ‘캡틴’된 아히 “내 장점은 강한 서브, 꼭 챔피언 되고 싶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마이클 아히는 새 시즌 팀의 주장이 됐다. 1998년생인 아히는 신장 196㎝를 보유한 아포짓이다. 우리카드의 새로운 공격 옵션이다. 더욱이 우리카드의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은 주장에 아히를 임명했다. 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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