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뉴 ‘캡틴’된 아히 “내 장점은 강한 서브, 꼭 챔피언 되고 싶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마이클 아히는 새 시즌 팀의 주장이 됐다. 1998년생인 아히는 신장 196㎝를 보유한 아포짓이다. 우리카드의 새로운 공격 옵션이다. 더욱이 우리카드의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은 주장에 아히를 임명했다. 송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혁파 이란 대통령 “”8% 경제성장에 외국인투자 1천억달러 필요””Next: 제주 간밤 최저기온 23.9도…47일 이어지던 열대야 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